
대표작

『GV 빌런 고태경』
영화가 끝나고 관객과의 대화(GV)에서 매번 이상한 질문을 던지는 남자, 고태경. 실패한 감독과 실패를 두려워하는 청년이 만나 다시 카메라를 든다.

『아이 틴더 유』
스마트폰 화면 너머의 만남에서 시작되는 이야기. 손끝으로 넘기는 프로필 사이에서 진짜 마음이 무엇인지 헤매는 청춘들의 연애와 성장을 경쾌하게 그린 소설.

『여덟 개의 빛』
여덟 개의 서로 다른 삶에 켜진, 작지만 꺼지지 않는 빛을 담은 이야기. 각자의 어둠을 지나온 인물들이 자기만의 빛을 발견하는 순간들을 모았다.

『혹시 MBTI가 어떻게 되세요?』
네 글자로 서로를 설명하려는 시대의 초상. 유형으로 사람을 읽으려 애쓰지만 결국 그 틀을 넘어서는 관계의 순간들을 유머와 애정으로 포착한다.

『급류』
살아남는다는 건, 결국 누군가의 이름을 잃는 일이다. 두 사람이 오래 지나온 시간을 다시 흐르게 하는, 조용하면서도 강한 물결의 소설.

『나의 파란, 나폴리』
작가가 머문 나폴리의 파란 바다와 골목을 기록한 여행 에세이. 낯선 도시에서 보낸 시간이 어떻게 한 사람의 기억과 문장을 바꾸는지에 대한 이야기.

『부오니시모, 나폴리』
『나의 파란, 나폴리』에 이어지는 나폴리 두 번째 기록. 맛있다는 뜻의 인사말처럼, 사람과 음식과 계절이 뒤섞인 남부 이탈리아의 하루하루를 담았다.

『2026 소설, 한국을 말하다』
여러 작가가 지금의 한국을 각자의 시선으로 쓴 앤솔러지. 정대건 작가는 오늘의 청년이 마주한 현실을 소설의 언어로 옮긴 작품으로 참여했다.
정대건 작가의 추천도서 『GV 빌런 고태경』을 읽고 참여하시면 더욱 즐겁게 행사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내 인생이라는 이야기에서,
나는 지금 주인공일까?'
이야기는 세계를 다시 보게 만들고, 영화는 시간을 다시 흐르게 하며, 소설은 우리가 잊은 감정에 이름을 붙인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은 결국, 우리 각자의 삶으로 되돌아온다.
강연은 이렇게
흐릅니다.
정대건 작가의 추천도서 『GV 빌런 고태경』을 읽고 참여하시면 더욱 즐겁게 행사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정대건 작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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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이름으로.
참여 신청은 서경대학교 학술정보관 홈페이지 또는 QR 코드를 통해 하실 수 있습니다.

* 현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